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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WOW 7.1 패치 ‘다시 찾은 카라잔’ 적용신규 던전 ‘카라잔’ 및 공격대 던전 ‘용맹의 시험’ 등 다양한 콘텐츠 선봬

   
▲ 블리자드 ‘WOW: 다시 찾은 카라잔’ 일러스트

[아이티데일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 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의 여섯 번째 확장팩 ‘군단(Legion)’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 ‘다시 찾은 카라잔(이하 7.1 패치)’이 적용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7.1 패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가장 유명한 던전 중 하나인 ‘카라잔’을 새롭게 만든 ‘다시 찾은 카라잔’ 신화 던전을 비롯해 신규 공격대 던전인 ‘용맹의 시험’, 그리고 새로운 전역 퀘스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특히 ‘불타는 성전’ 당시 ‘카라잔’ 10인 공격대 던전을 즐겼던 플레이어들에게 익숙한 ‘카라잔’은 5인 던전 및 ‘다시 찾은 카라잔’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카라잔’ 던전은 ‘저승바람 고개’에 위치한 ‘신화’ 난이도의 던전으로, ‘워크래프트’ 영화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던 아제로스의 대마법사 메디브의 거처다.

‘카라잔’에서 플레이어들은 고결의 여신, 카라잔의 집사 모로스, 전시 관리인 등 기존의 친숙한 우두머리는 물론, 새롭게 추가된 적들을 상대하며 ‘군단’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 카라잔의 하층부에서는 탑의 과거 모습을, 그리고 상층부에서는 새로워진 카라잔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부서진 섬’의 최고 레벨 지역인 수라마르 대장정의 연계 퀘스트도 계속 진행된다. 9주 동안 진행되는 해당 연계 퀘스트는 최종적으로 ‘밤의 요새’까지 이어지며, 플레이어들은 ‘나이트본’과 ‘군단’에 대항하는 ‘나이트 폴른’의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다. 퀘스트를 완료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비전술사의 마나호랑이’ 탈것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 신규 전역 퀘스트와 신규 이벤트 지역이 추가돼, 플레이어들은 급속히 번식하는 ‘팔코사우루스’의 침공에 맞서 이들을 처치 후 ‘팔코사우르스 깃털’과 새로운 탈것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이벤트 지역인 ‘알카즈 섬’에서는 ‘닥터 위빌’을 상대한 후 ‘기계 윤활제’, ‘구정물’과 같은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지난 9월 공개된 첫 번째 공격대 던전 ‘에메랄드의 악몽’에 이어 ‘오딘’과 ‘헬리야’의 이야기를 다룬 새로운 공격대 던전인 ‘용맹의 시험’ 공격대가 적용된다. ‘스톰하임’에 자리 잡고 있는 해당 던전에서 플레이어들은 ‘오딘’, ‘구아름’, ‘헬리아’ 등 총 3명의 우두머리를 상대해야 한다. ‘용맹의 시험’ 공격대가 적용된 이후에는 세 우두머리가 ‘일반’ 및 ‘영웅’ 난이도로 공개되며, 그 이후 ‘신화’ 및 ‘공격대 찾기’ 난이도가 모두 개방된다.

이 외에도 7.1 패치를 통해 신규 애완동물 등도 추가되며 PvP(Player vs Player)에는 ‘투기장’과 ‘평점제 전장’의 보상이 변경되는 등 다양한 게임 내 요소들이 변경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7.1 패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내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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