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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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업체, 외산 태그 칩에 도전장예스하이텍, UHF 대역 RFID 태그 칩 시장 진출
국내 토종 태그업체가 외산이 주축이 돼 온 태그칩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 예스하이텍이 UHF대역 RFID 태그칩을 출시하고, 외산이 주름잡고 있는 태그 칩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그림은 위 내용과 관련없음)





예스하이텍(대표 김승주)은 그동안 해외업체들이 주도해온 UHF 대역 RFID의 핵심 반도체 부품인 태그칩 '앤젤9'을 출시했다. 예스하이텍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그동안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ㆍ임핀지 등 해외기업들이 주도해온 UHF대역 RFID 태그칩 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김승주 사장은 "엔젤9에 이어 1킬로비트(Kb) 메모리를 탑재한 UHF대역 RFID 태그칩과 함께, 메모리를 적용하지 않은 태그칩 등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통해 내년까지 200억원대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스하이텍은 2005년 국내 대표적인 팹리스(설계전문) 반도체 업체인 토마토LSI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RFID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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