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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건설현장 ‘u-IT’로 무장한다RFID, USN, AWS 등 첨단 IT기술을 건설현장에 활용
한국도로공사가 u-IT 기술을 접목해 고속도로 건설사업관리 효율화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손학래)는 최근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건설관리 첨단화 계획을 통해 고속도로 건설사업관리 효율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건설관리 첨단화 계획에 따르면, 건설현장 관리계획에는 활용성이 높은 RFID, USN, AWS 등 발전하는 U-IT기술을 접목해 유비쿼터스 시범현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도로공사는 첨단 건설관리 현장실현의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넥스콘(N-CON)이라는 독점 브랜드를 확정하고 고속도로 건설현장의 유비쿼터스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전국에 산재된 100여개 이상의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대한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주자의 의사결정내용을 신속히 전달해 건설현장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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