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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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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융합센터, 360도 VR 콘텐츠로 창작시설 소개 영상 선봬웹서 12개 무료 개방 시설 체험 가능

   
▲ 문화창조융합센터가 360도 센터 소개영상을 2일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선보였다.

[아이티데일리] CJ그룹이 주축이 돼 지난해 2월 문을 연 문화창조융합센터(센터장 강명신)는 최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360도 센터 소개영상을 2일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선보였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이 VR 소개영상을 통해 모션 그래픽 전용 스튜디오, 사운드 랩 등 문화콘텐츠 창작자를 위해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12개의 콘텐츠 제작 전문 시설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상암동 CJ E&M 1층에 위치한 문화창조융합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머리에 착용하는 VR헤드셋 HMD(Head Mount Display)를 착용하고 직접 VR콘텐츠를 체험할 수도 있다.

문화창조융합센터는 최근 VR 트렌드에 맞추어 지난 2월에 테마파크형 문화 관광 콘텐츠, 익사이팅 스포츠 콘텐츠, 한류 스타의 VR 디지털 화보 등 VR 콘텐츠 개발 및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 매칭 데이를 진행했으며,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 선발팀의 VR 웹툰도 센터에서 전시 중이다.

VR기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PC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360도를 입체적으로 모두 볼 수 있는 360도 VR 콘텐츠는 현장감과 몰입도 높은 광고·마케팅 툴로 주목받고 있다. 사용자가 상하좌우를 회전하면서 보고 싶은 지점을 선택해서 볼 수 있어 실제 영상 속 장면을 체험하는 듯 현실감과 몰입도가 높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들이 360도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면서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강화되는 추세다.

강명신 문화창조융합센터장은 “가상현실(VR) 분야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함께 발표한 융합콘텐츠 산업 육성대책의 핵심 분야로 2017년까지 1조원의 신규 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라며, “아직은 플랫폼, 콘텐츠, 기기 모두 초기인 만큼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체험형 콘텐츠 발굴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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