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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LED 글래스 ‘케미온’, 이태원 클럽에서 ‘케미온 파티’ 열어

   
 

[생활정보] 지난 3일, 펀한 웨어러블 스마트 IoT 디바이스를 만드는 퓨니엇(Funiot)에서 개발한 스마트 LED 글래스 ‘케미온(CHEMION)’ 파티가 이태원 하우스밍 라운지 클럽에서 개최됐다.

Funiot은 Fun과 IoT가 결합되서 만들어진 이름으로, 스마트 IoT로 새롭고 즐거운 문화, 경험을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업체로, 재미가 가미된 IoT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고, 그들의 일상을 더욱 다이내믹하고 익사이팅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파티엔 약 500여명의 클러버들이 참석했고, DJ Tezz, DJ Benjamin, DJ Rell, DJ Guyvr 등 유명 DJ들이 파티를 진행해 열기를 더했다. 클러버들은 DJ 음악과 어우러져 스마트 LED 글래스 케미온을 만나볼 수 있었고, 파티 중 추첨을 통해 2명의 클러버에게 케미온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케미온은 스마트폰과 동기화해 LED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스마트 글래스로 ‘chemion’ 앱을 통해 텍스트를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안경에 표현할 수도 있다. 개인이 만든 텍스트와 애니메이션을 앱에 저장해 전세계 유저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이퀄라이저 기능으로 외부 음악의 비트에 따라 LED가 동기화돼 따라 움직인다.

퓨니엇 임종국 CTO는 “이퀄라이저 기능으로 클럽과 파티, 페스티벌처럼 풍부한 사운드가 울리는 장소에서 환상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사운드에 따라 반응하는 이퀼라이저 기능은 스마트폰의 마이크와 연결돼 주변의 사운드를 감지, 청각의 시각화를 느낄 수 있어 클럽이나 페스티벌 등의 자리에서 DJ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케미온은 200개 이상의 LED와 내장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8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앱을 동기화, 사운드 감지 등 다양한 스마트한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퓨니엇 이동훈 CEO는 “스마트 LED 글래스 케미온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 어두운 곳에서 LED 메시지로 눈에 띌 수 있도록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 야구장이나 축구장 등의 경기장을 비롯해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에서도 응원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미온(http://chemi-on.com)은 Chemistry와 ON의 합성어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케미온을 통해 너와나 사이의 케미(Chemistry)가 생겨난다(On)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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