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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RM 서비스 올해 안에 상용화코드명 ‘타이탄’, MS의 Saas 첫 작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입자들에게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CRM의 출시가 확실해졌지만 3분기가 지나서야 상용화될 전망이다.
코드명 타이탄(Titan)인 CRM 서비스는 서비스로서의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작품이다. 기업들은 호스트형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라이브라는 제품으로 직접 판매할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3.0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들은 SaaS 구현에 있어서 보다 실용적인 방법으로 동일한 서버에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배포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300여 파트너들에게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한 CRM을 토대로 업계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과 통합 커넥터를 개발하게 된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CRM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업계 리더인 세일즈포스닷컴과의 경쟁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단독형 소프트웨어와 SaaS 사이에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4년 전에 CRM 시장에 진입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 형태의 소프트웨어 시장을 결코 간과하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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