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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플랫폼, 미래학자 에이미 잘만 북미사업 자문위원 위촉미국 시장 진출 등 글로벌 사업 전략 관련 자문 맡아

   
▲ 에이미잘만 세계미래학회 회장(왼쪽),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오른쪽)

[아이티데일리] 타이탄플랫폼(대표 윤재영)은 세계미래학회(World Future Society) 에이미 잘만(Amy Zalman) 회장을 자사 북미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타이탄플랫폼은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세계 7대 미래학자로 꼽히는 에이미 잘만 회장은 이 회사가 추진 중인 미국 시장 진출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전략과 관련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에이미 잘만 세계미래학회 회장은 “이미 정보나 콘텐츠는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미래에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거대 인터넷 포털 기업들이 독식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의 수익을 저작권자에게 돌려주자는 타이탄플랫폼의 비전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탄플랫폼은 연내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 ‘윈벤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는 “타이탄플랫폼의 윈벤션 프로그램은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보호하고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거래 시장과 문화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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