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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프랜차이즈 리틀족발이, 다양한 덤 마케팅으로 매출 상승, 창업문의 쇄도

   
 
[생활정보]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한경비즈니스에서 주최하는 소비자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평가하는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프랜차이즈(족발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최초, 최고의 프리미엄 웰빙 족발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 잡은 리틀족발이가 3천 만 원대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배달창업 매장을 출시하여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소자본창업아이템 리틀족발이 배달형 매장은 족발을 주문하면 배달을 통해 족발과 함께 치킨을 제공하고 있으며 홀 매장에선 족발과 함께 보쌈을 덤으로 주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편육 또는 미니족 형태로 나눠져 있는 기존 족발 시장의 차별화된 개척자로서, 전혀 다른 방식의 양념 족발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연출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탄생된 작품인 리틀족발이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맛과 형태로 대한민국 족발 시장뿐만 아니라 족발 요리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번 마케팅을 통해 맛과 양, 수익성을 유지하면서도 그 동안 가격 경쟁이 힘들었던 치킨 등의 저가 아이템과 경쟁이 가능해져 보다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족발 보쌈 전문 브랜드 리틀족발이는 1만 원 대 ‘보이족발’을 출시하고 자체 물류센터와 공장,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과 유통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본사 마진을 대폭 낮춤으로서 불황의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가맹 점주와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리틀족발이는 기존 조리과정이 까다로워 초보창업자에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아이템으로 꼽힌 족발을 초보창업자도 쉽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원팩시스템’을 마련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한 맛있는 족발을 제공할 수 있는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리틀족발이의 원팩시스템은 전문 주방장이 조리한 맛과 품질의 차이가 없도록 본사에서 족발을 생산하고 지점에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족발에는 인공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다. 족발을 보이차를 이용해서 조리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은 웰빙족발을 제공할 수 있다.

보이족발은 보이차를 이용해서 만들어 생산 원가가 높은 편이라서 일반 족발집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족발이다. 리틀족발이에서는 본사에서 직접 보이족발을 조리하기 때문에 높은 품질의 족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원팩시스템으로 제공된 족발을 이용하게 되면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고객에게 더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본사 아이비스글로벌은 초보 족발창업자가 운영하기 쉽도록 상권분석시스템과 물류배송시스템, 체계적인 교육, 슈퍼바이져 파견 등 꾸준한 지원으로 소자본창업주의 위험부담을 덜어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틀족발이는 보통 시장 족발의 이미지에서 탈피한 깔끔하고 시스템화된 프랜차이즈 족발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자 이는 곧 대세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게 됐다. 현재 서울 미아, 경북 경산, 대구, 진해 등 전국 곳곳에 리틀족발이 가맹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족발창업의 대표 프랜차이즈 리틀족발이는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족발 창업 설명회를 연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메뉴 시식, 창업자금 대출 프로그램, 다양한 창업 특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틀족발이 홈페이지 (www.LIJOK.com) 또는 전화 문의(1644-878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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