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매출 435억원으로 최종 집계...전년대비 8.4% 증가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의 지난 2006년 매출액은 435억원(수주 매출액 462억원, 순익 146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전년 매출 대비 8.4% 성장한 것으로, 안연구소는 3년 연속 100억원대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안연구소는 지난해 실적 증가의 요인으로 ▲국내 보안시장의 선전 ▲해외 신시장 개척 ▲V3 IS 2007 Platinum 신제품 효과 등을 꼽았다. 올해는 기존 국내외 비즈니스의 성장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 시장 본격 공략,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 개척, 해외 신시장 신규 확보 등을 통한 대폭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 인수한 유니포인트(구 시큐어소프트)의 기술을 결합한 통합위협관리(UTM) 제품을 상반기 내 출시하는 등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 jekim@rfidjourn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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