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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현대정보기술 신임 대표이사 취임투명경영과 해외사업에 중점

▲ 이영희 현대정보기술 신임대표이사가 용인연구소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취임사를 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18일 이영희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영희 신임 대표이사는 1952년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부터 2002년까지 20여년에 걸쳐 현대건설, 현대전자 정보시스템사업본부 SI사업 기술/영업담당 이사, 현대정보기술 정보서비스사업본부장 전무이사 등으로 일했다. 또 정통부 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장을 역임하고, 지난 11월까지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정부통합전산센터 기술지원단장을 맡았다. 이영희 현대정보기술 신임대표이사는 "투명경영과 해외 사업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주 기자 ejchoi@rfidjourn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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