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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스토리’ 사람 냄새 나는 스토리텔링 ‘넛지의 밤’ 행사 열려

   
 
[생활정보] 지난 2월 27일 콘텐츠 기반 마케팅 전문 기업 넛지스토리의 주최로 ‘응답하라 2015! 스토리가 있는 넛지의 밤’ 행사가 마포구의 메리골드호텔에서 열렸다.

신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넛지스토리 모든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저녁 만찬 시간과 함께 향후 2015년 마케팅 방향에 대한 대담시간을 가졌다.

그간 웹툰이나 영상, CM송과 같은 순수 창작 콘텐츠에서부터 바이럴, SNS, 미디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영역을 다루어 왔던 넛지스토리는 ‘사람이 먼저다’를 사훈으로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에 주목하며 스토리텔링의 진정성을 강조해왔다.

이렇게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웹툰, CM송, 바이럴 영상 등은 일방적인 마케팅이 아닌 광고주와 소비자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넛지스토리만의 소통하는 마케팅으로 자리를 잡았다.

뿐만 아니라 순수 창작 콘텐츠 제작을 위해 넛지스토리는 내부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는데 현재 마케팅 운영 팀에서 수석작가로 근무하는 박경민 대리의 경우 ‘신들린 맞고3’ 등 다양한 게임 시나리오 집필과 2000년대 초반 대형 커뮤니티의 공식 유머작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 밖에도 현직 뮤지션으로 활동중인 ‘테이큼’을 비롯 대형 출판사에서 일러스트, 삽화를 맡았던 10년 경력의 프로작가 등 다양한 창작자와 함께 자체적으로 생산 가능한 질 좋은 콘텐츠를 위해 인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경민 대리는 “그동안 커뮤니티를 비롯해 웹툰, 게임 시나리오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왔지만 넛지스토리 만큼 기업이나 브랜드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는 기획은 흔치 않았다”며“ 스토리텔링은 넛지스토리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넛지스토리는 진정성 없이 온갖 노골적인 홍보와 적나라한 선정성만이 판치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광고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 마케팅을 다짐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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