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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노트3 지원금 올려…“공짜폰 수준”순완전무한51 요금제 기준 할부원금 36만원

   
 

[아이티데일리] KT(회장 황창규)는 1일부터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5만원에서 88만원(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순완전무한99 요금제를 통해 갤럭시노트3를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출고가와 동일한 수준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즉, 할부원금이 거의 없이 갤럭시노트3 구매가 가능해진다.

순완전무한51 요금제를 통해 갤럭시노트3를 구매할 경우 할부원금은 36만원이다.

KT 측은 순완전무한51 요금제로 갤럭시노트3를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슈퍼 세이브 카드를 발급받으면 할부원금이 거의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KT는 신한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JB전북은행 등 카드사와 제휴해 단말 구매가의 최대 36만원까지 선(先)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세이브 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김영호 KT 무선영업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해 출고가 인하와 지원금 상향 프로모션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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