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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이상철 부회장, CES 2015서 IoT 신사업 발굴 나서“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 2015년 핵심 사업으로”

   
▲ 이상철 LGU+ 부회장

[아이티데일리] LG유플러스(이하 LGU+)는 이상철 LGU+ 부회장이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 방문, 사물인터넷(IoT) 분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CES에서 ▲국내 가전 부스를 방문해 홈 IoT 관련 기술 트렌드를 참관하고 서비스 차별화를 모색하는 한편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부스를 방문해 자동차와 스마트폰 OS가 결합된 스마트카 기술 동향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LGU+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스마트홈 무선 통신 오픈 컨소시엄 ‘Z-웨이브 연합(Z-Wave Alliance)’ 회원사 등 글로벌 IoT 기업 임원들을 만나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한편, LGU+ 측은 IoT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5G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강조해온 바 있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CES를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2015년 추진하는 IoT 신사업에 적극 접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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