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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HDTV’, 풀 HD VOD · 5.1채널 입체음향 제공화제 영상 무료 제공 ‘대박영상’ 메뉴도 신설

   
 
[아이티데일리] LGU+(부회장 이상철)는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를 업그레이드, 풀 HD VOD 및 5.1채널 입체음향을 제공한다고 13일 발표했다.

LGU+는 U+HDTV의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영상 압축방식을 상용화해 적용, 기존 HD급보다 2배 향상된 화질의 풀 HD VOD를 서비스한다고 설명했다. 5.1채널 입체음향도 지원, 자사 ‘LTE8 무한대 요금제’ 출시와 더불어 고화질·고음질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무료 콘텐츠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아 무료 제공하는 ‘대박영상’ 서비스를 추가했으며, 기존 제공하던 100편의 무료영화와 더불어 뉴스 및 홈쇼핑 등 13개 실시간 채널도 무료 제공한다. 월정액 유료 가입자에게는 인기영화를 포함, 3,000여 편의 VOD 콘텐츠를 추가 제공한다.

한편, LGU+는 56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U+HDTV가 ‘앱 어워드 코리아 2014’의 모바일 TV부문 ‘베스트 앱’에 선정된 것을 기념, 최신 인기 영화를 최대 50%까지 할인 제공하는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또한 ‘내 손안의 극장’ 이벤트를 열어, 영화나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직접 패러디한 사진 또는 영상을 오는 20일까지 이벤트 전화번호 및 메일로 보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U+HDTV with G Pro 2 내 손안의 극장’ 행사에 초대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오는 2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당첨된 고객 100명과 동반 고객 100명 등 총 200명에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영화 관람과 식사 및 경품을 제공하며, 우수 패러디 작품 2개를 선정해 스마트폰 ‘LG G프로2’를 1대씩 증정한다.

LGU+ 박준동 콘텐츠사업담당은 “LGU+의 광대역 LTE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이 고품질, 고음질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 모바일 IPTV’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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