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1개, U.S. 컨트리와이드 2개, U.S. 리저널 3개, U.S. 디스트릭트 어워드

델 서비스는 지난 7월 8일~12일간 토론토에서 열린 2012 마이크로소프트 WPC(Worldwide Partner Conference)에서 무려 8개의 '올해의 파트너(Partn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델은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기반으로 우수한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구현하는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부문에서 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상위 3,000여 파트너 중에서 교육 데이터 관리 솔루션(Education Data Management Solution)으로 올해의 공공부문 교육 파트너(Public Sector Education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댔다.

델은 또 다른 2가지 글로벌 부문(혁신적인 Windows 7 배치 솔루션을 대상으로 한 올해의 데스크톱 파트너(Desktop Partner of the Year)와 쉐어포이트기반 웹 콘텐츠 관리 솔루션을 대상으로 한 올해의 콘텐츠 관리 파트너(Content Management Partner))에도 최종 결선까지 올랐다.

미국 시장 부문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즈니스 팀은 델을 올해의 윈도우즈 배치 파트너(Windows Deployment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는 델을 올해의 서비스 협력 파트너(Services Alliance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했다.

델은 미국 시장 부문에서 3개 지역(동부, 중부, 서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협력 파트너(Enterprise Alliance Partner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수익, 마케팅, ROI, 고객 만족도 및 충성도를 합산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괄목할만한 혁신, 헌신, 그리고 협동심을 보여준 '동종업계 최고의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마지막으로 중동부 지역 부문에서도 델은 2개의 상을 더 수상했다. 올해의 다이나믹스 CRM 파트너(Dynamics CRM Partner of the Year)상 수상으로 혁신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급 기술 전문화 및 VTSP 사업을 도와 기술 리더십을 입증하고 고객에게 고무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 받아 올해의 VTSP 파트너(Virtual Technical Sales Professional (VTSP) Partn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라 입센 글로벌 공공부문 담당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공부문 고객 교육에 헌신해온 델의 공로를 인정하여 올해의 교육 파트너로 선정했다"며 "델의 수상은 고객 교육에 전력을 기울이고 교육 커뮤니티에 유용한 EDM(Education Data Management) 솔루션과 같은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헌신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교육기관용 통합정보관리 시스템인 EDM은 교육 결과를 향상시키고 학교와 직장, 그 외 다양한 조직에서 수년 전의 학생 정보까지 추적하고 공유할 수 있어 고품질 데이터로 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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