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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노트북 훼손 보상하는 TPP서비스 선봬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가 고객 과실을 포함한 PC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손상으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 정책을 선보였다.

TPP(씽크패드 프로텍션)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씽크패드를 보호하기 위한 최상의 보호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보험과 같이 고객의 실수나 과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트북의 손상도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TPP 서비스를 통해 노트북을 떨어뜨리거나 키보드 위에 음료수를 쏟거나 번개 또는 과도한 전류로 전기적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등,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상에 대해 부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또한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고, 노트북 손상으로 인한 다운 타임을 예방할 수 있으며, 소중한 재산인 노트북이 보호받고 있음을 인식함으로써 더욱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TPP 서비스는 현재 판매중인 씽크패드 노트북에 추가 구매를 통해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며, 일부 모델은 이미 TPP가 기본 적용 되어 있어 레노버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부주의로 파손된 LCD,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및 키보드 등을 교체 받은 사례도 있다.

TPP 서비스는 새 씽크패드 제품 구매 후 90일 이내에 구입해야 하며, 서비스 기간은 제품 보증 기간과 동시에 시작된다. 서비스 가격은 익일방문, 1년 보증인 경우 8만9,000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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