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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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신형 쿼드코어 ‘상하이’ 플랫폼 발표최고 40%까지 향상된 가상화 성능 및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지원

AMD 45나노 쿼드코어 옵테론 상하이

AMD코리아는(대표 박용진) 14일 45nm 공정의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코드명: 상하이)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고 35%의 성능 증가 및 유휴 상태에서 최고 35%의 전력 소비 절감이 가능한 이번 프로세서는 엔터프라이즈 및 중소기업 고객에게 이달부터 제공된다.

특히 신제품은 AMD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처의 개선과 AMD-V 가상화 기술을 통해 L3 캐쉬 사이즈를 6MB로 기존 대비 2배 증가시킴으로써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및 자바 등 메모리 집약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했다.

AMD 컴퓨팅 솔루션 그룹 랜디 알렌 수석부사장은 "AMD는 OEM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해 기업들이 수익에 집중하고,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x86 서버에서의 성능 리더쉽을 한층 굳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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