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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한국 시장에 리소스 집중한다“정부 공공기관· 대기업에도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의 가치 제공할 것”

▲ 피터 차이 쓰리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아태지역 가운데서도 특히 한국, 인도, 호주 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며, 정부 공공기관과 대기업 시장 공략에 리소스를 집중할 것"이라고 피터 차이 쓰리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지난 29일 열린 간담회에서 '아태지역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를 위한 4단계 전략으로 쓰리콤은 ▲산업부분의 커버리지 확대 통한 신규 고객 확보 ▲기존 고객들을 통한 매출 증대 ▲신규 솔루션 소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SI와 연계를 통한 특정 산업 고객의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여 엔드유저와 접근성을 높이고, 대기업들에게도 쓰리콤 장비의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 고객들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기가비트 네트워크로의 업그레이드, 코어 부문까지 네트워크 시장 확대, IPT 및 UC 솔루션을 통한 신규 시장 개척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IP 기반 감시카메라 솔루션 IVS, 멀티서비스 라우터 MSR시리즈, 코어 스위치, 802.11n 기반의 무선랜스위치, IPS(침입방지시스템) 등 산업별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개발된 신규 솔루션을 적극 소개함은 물론, 금융을 비롯한 새로운 버티컬 시장 개발과 베트남 등 신규 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피터 차이 쓰리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쓰리콤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엔드-투-엔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네트워크 벤더 중 하나로, 모든 규모의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태지역에 400여명의 R&D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탄탄한 재무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쟁사의 동종 성능의 장비보다 30~40% 가격이 저렴해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쓰리콤은 밸류 플러스 벤더"라고 강조했다.

쓰리콤 아태지역의 FY2008 매출은 13억달러 정도였으며, 이 중 50%이상이 중국시장에서 나왔다. 8월 마감한 FY 2009 1사분기 매출은 전체 3억 4300만 달러, 순이익 8000만 달러를 거뒀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의 FY2009 1사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신장했고, FY2008 4분기 보다 29%신장했다. 한국 시장 FY2009 1사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13%성장했으며 수익성이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쓰리콤은 "12개월 간 전략적 사업을 수행한 결과, 현재 전 세계 이더넷 스위치 시장 2위, 중국 엔터프라이즈 스위치 및 라우터 시장 1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개월 동안 확보한 아태지역의 산업별 주요 레퍼런스는 다음과 같다.
한국 중앙대학교: 캠퍼스 10G 백본망 및 무선 네트워크 구축
호주 빅토리아 교육부: 1600대 스위치 공급
인도 ISP(인터넷서비스사업자) TULIP: 2500대 AR 라우터 공급
대만 전자업체 윈스트론: 4200G스위치 400대 공급
태국 최대 통신업체 TOT: 태국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시큐리티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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