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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지역 사회의 안녕과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위한 기술 지원 약속
   
▲ 송기홍 한국IBM 사장

[아이티데일리] 한국IBM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2020년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송기홍 사장은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과 프레인 글로벌 여준영 대표에게 이어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발라카 니야지(Balaka Niyazee) 한국피앤지 대표, 이해영 대림비앤코 부회장, 심찬구 스포티즌 대표를 지목했다.

한국IBM은 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국내 기업과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일상 변화와 어려움을 조사하고,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AI 기반의 챗봇을 활용한 ‘아이 케어 유’ 프로젝트에 IBM의 인공지능인 ‘왓슨 어시스턴트 포 시티즌’을 제공했다.

또한, 서울시와 함께 ‘2020 콜 포 코드 코리아 해커톤’을 진행, 코로나19 상황과 기후 변화를 극복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AI, 클라우드, 보안 등 첨단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통합교육 과정인 ‘P-테크’ 학교를 설립, 운영 중이다.

IBM은 글로벌 차원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왓슨 어시스턴트 포 시티즌’을 전 세계 정부나 의료 기관에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소비 둔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돕고자 IBM 클라우드 서비스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 및 연구 기관, 기술 기업들과 ‘코로나19 고성능 컴퓨터 컨소시엄’을 조직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 연구에 슈퍼컴퓨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면 이를 모아 공익 활동에 활용하는 IBM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를 연구하는 ‘오픈 팬데믹(Open Pandemics)’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송기홍 한국IBM 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IBM 역시 직원과 직원 가족의 건강, 지역 사회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AI, 클라우드 등 IT 원천 기술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을 지원하는 한편, 국내 기업 고객들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뉴노멀 시대를 위한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IBM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동원해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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