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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킥고잉’ 클라우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 완료AWS 인프라 고도화 및 아키텍처 컨설팅 수행…향후 대용량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 예정
   

[아이티데일리]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올룰로(대표 최영우)의 클라우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올룰로는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킥고잉(Kickgoing)’을 운영하는 회사로, 이달 중순 기준 회원수 60만 명, 누적 이용 횟수 약 430만 회에 달하는 이용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올룰로는 자체적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사용하면서 AWS 인프라를 고도화해야 하는 필요성이 요구됐다. 이에 아키텍쳐 컨설팅을 베스핀글로벌에 요청했다.

베스핀글로벌은 ‘AWS 웰 아키텍티드 프레임워크(Well Architected Framework) 리뷰 후속 작업’과 ‘AWS 랜딩 존(Landing Zone)’ 개선을 통한 보안 강화 및 시스템 모니터링 환경 개선을 위해 AWS 내에 구성된 킥고잉 서비스의 관련 리소스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는 ‘킥고잉’ 서비스의 아키텍처와 업무 현황을 분석하는 것부터 AWS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AWS 내 인프라 환경을 재구축, 안정화 및 운영이관까지 진행됐으며, 이 모든 작업이 2주 내 마무리 됐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을 통한 AWS 운영 비용 절감 방안과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관리 서비스와 상세 내용도 적용했다.

이진복 올룰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킥고잉 서비스의 인프라 구축 상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보안 취약점, 비용 누수 등의 문제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이후 진행한 작업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로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진행할 대용량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 작업 파트너로 베스핀글로벌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근우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이사는 “베스핀글로벌은 AWS에 관한 깊은 지식과 설계, 구축 경험을 보유해야 선정될 수 있는 AWS 파트너이며, 다양한 클라우드 관련 인증을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보유하고 있다”면서, “최고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이 고객사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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