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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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스튜디오레논’에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 공급데이터 통합 관리 및 제작 환경 개선
   
▲ 퀀텀 F1000

[아이티데일리] 퀀텀코리아(한국지사장 이강욱)는 포스트 프로덕션 기업인 ‘스튜디오레논(공동대표 서채원·정면영)’이 영상 편집 데이터의 통합 관리 및 협업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해 퀀텀의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인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와 NVMe 스토리지 ‘F1000’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튜디오레논’은 기획에서부터 스토리텔링, 제작에 이르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시켜 고품질과 고해상도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국내 유일의 ‘논스톱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갖추기 위해, 국내 최고 사양의 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 기반의 IT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했다.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해 영상 제작자들이 안전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공유하고, 빠르게 협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향후 VR 콘텐츠와 고화질의 8K 이상의 미디어 제작을 위해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한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스토리지 도입을 고려했다.

스튜디오레논은 최종적으로 퀀텀의 파트너사인 비주얼 엑스퍼트 컴퍼니(Visual Xpert Company)를 통해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 운영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를 지원하는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와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를 위한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스토리지 플랫폼 ‘F1000’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F1000은 SATA 인터페이스 대비 최대 6배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하다.

서채원 스튜디오레논 대표는 “최근 영상 제작, 편집의 전체 시스템이 HDTV, 4K/UHD를 넘어 8K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콘텐츠의 빠른 제작과 안전한 저장, 재사용을 위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퀀텀의 엑셀리스와 F1000은 영상 제작자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최고의 데이터 공유 및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이미 많은 국내외 영상제작사들로부터 검증 받았으며, 시스템 신뢰성, 기술 지원, 확장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퀀텀의 솔루션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레논은 향후 VR 및 8K 이상 영상 콘텐츠의 증가와 클라우드 연동 데이터 관리 시스템 운영에 맞춰 아카이빙 및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의 추가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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