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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용 퓨리티 6.0’ 공개연속적 복제 기술에 빌트인된 액티브 재해 복구, 통합 블록 및 파일 등 신규 기능 추가
   
 

[아이티데일리] 퓨어스토리지(한국지사장 배성호)는 자사의 플래그십 소프트웨어인 ‘플래시어레이(FlashArray)용 퓨리티 6.0(Purity 6.0)’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 기업과 조직을 고려해 설계된 이번 최신 OS는 고객의 필요에 따른 맞춤화된 전략적 소비 모델을 통해 데이터의 저장, 보안, 관리, 액세스 및 이동을 효율적인 방식으로 가능하게 해 민첩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퓨리티 6.0’은 스토리지 사일로 및 스프롤 현상(sprawl, 무분별한 확산)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오늘날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된 통합 블록 및 파일 솔루션으로 현대적인 인프라를 단순화한다.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은 새롭게 출시 된 민첩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NFS 및 SMB를 통한 통합 프로토콜 지원과 최신 연속적 복제 기술에 기반한 액티브 DR(재해복구)의 두가지 주요 신규 기능을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규 기능들은 ‘에버그린 스토리지(Evergreen Storage)’ 서브스크립션 모델의 일부로 포함돼, 별도 라이선스나 기술지원 비용이 필요 없으며 추가적인 복잡성이 발생하지 않는다.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에서 구현되는 새로운 통합 블록 및 파일 기능은 호환이 어려운 두 개의 환경을 운영할 때 발생가능한 문제와 비용을 줄여준다. 이 기능은 블록 스토리지를 주요 스토리지로 사용하지만 별도의 NAS(network-attached storage)를 필요로 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에서 운영을 단순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퓨리티 운영 환경 내 모든 워크로드들을 실행하고 동일한 데이터 레이어, 유저 인터페이스, 용량 풀을 활용하며, 퓨어스토리지의 업계 최고 수준 데이터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연속적 복제 기능인 액티브DR은 서드파티 애드온 재해복구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어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고 비즈니스 탄력성을 향상시킨다. 이 신규 액티브-패시브 복제 기술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RPO(복구 시점 목표)로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함으로써 핵심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 이제 고객들은 ‘액티브클러스터(ActiveCluster)’를 통한 액티브-액티브 동기식 복제, 스냅샷 기반의 비동기식 복제, 동일 퓨리티 플랫폼 상에서의 연속적 복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프라카시 달지(Prakash Darji)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 총괄 VP는 “유연한 소비 모델은 퓨어스토리지의 현대적 데이터 경험의 기반이 된다”며 “퓨어스토리지 솔루션은 오늘날 환경에 맞춰 개발됐기 때문에 고객들은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위해 설계돼, 근본적으로 중단 없이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지속적인 혁신이 가능해 고객들은 최신 툴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퓨리티 6.0은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논리적인 차세대 솔루션으로, 고객이 필요한 상황에 가장 최적화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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