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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아태지역 보안전문 총판 ‘에이스 퍼시픽 그룹’과 제휴채널 파트너 생태계 확장, 아태 사이버보안 시장 공략 강화
   
 

[아이티데일리] 아크로니스(한국지사장 서호익)는 아태지역 사이버 보안 전문 총판 에이스 퍼시픽 그룹(ACE Pacific Group)과 다년간의 계약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아태지역 내 고객들은 에이스 퍼시픽 그룹의 광범위한 유통 채널을 통해 아크로니스의 전체 사이버 보호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파트너십 계약은 전체 아태지역에 적용된다. 이제 백업과 재해복구, 차세대 안티-멀웨어, 사이버 보안, 엔드포인트 기기 관리 기능 등을 하나로 통합 제공하는 사이버 보호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Acronis Cyber Protect)’ 등의 아크로니스의 대표 제품들이 최근 업그레이드된 아태지역 파트너 대상 혜택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아크로니스 사이버핏 파트너 프로그램(Acronis CyberFit Partners Program)’과 함께 제공된다. 에이스 퍼시픽 그룹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20여년 역사의 사이버 보안 전문 유통기업이다.

파샤 에르쇼(Pasha Ershow) 아크로니스 매출 총책임자는 “IDC는 올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에 대한 지출이 10.4%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가 전통적인 IT 보안 시장을 강타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에이스 퍼시픽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높여 자사의 혁신적인 솔루션이 보다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저 오(Roger O) 에이스 퍼시픽 그룹 기술 디렉터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는 사이버 보호를 재정의 하는 제품이다. 전 세계의 절반이 원격 근무에 의존하는 덕분에 엔드포인트 보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아크로니스와의 협력은 파트너 및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이버 보호 솔루션의 고부가가치를 증명해 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는 백업, 재해 복구, 차세대 멀웨어 방지, 안티바이러스, 취약성 평가, 패치 관리 및 원격 관리 툴을 단일 콘솔로 통합한 사이버 보호 솔루션이다. 안전성, 접근성, 개인 정보 보호, 신뢰성, 데이터 보안(SAPAS: safety, accessibility, privacy, authenticity, and security) 등 사이버 보호의 5가지 요소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고객들이 모든 종류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보호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및 에지 디바이스에서 효과적인 사이버 보호 및 데이터 관리를 보장하도록 돕는다.

닐 모라지(Neil Morarji) 아크로니스 아태지역 총책임자(GM)는 “기존의 백업 방식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최신의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기 어렵다. 레거시 솔루션은 기업들이 직면한 위협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어려우며 운영의 속도를 따라잡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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