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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제공‘클라우드허브’ 통해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연결 완료
   
 

[아이티데일리]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온라인 셀렉트숍 29CM (대표 윤자영)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에이플러스비가 운영하는 ‘29CM’는 올해 5월 기준 22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6천여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온라인 셀렉트숍이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20~30대 남녀를 공략, 오픈 이후 매년 80% 이상의 총거래액 성장률을 달성해왔다.

29CM는 자체 구축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서비스 규모 확대로 인한 대량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을 결정했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KINX의 ‘클라우드허브’를 연동,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클라우드허브’는 클라우드 인프라 고도화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용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물론 데이터센터와 기업 전산실까지 모두 연결하고 통합할 수 있어 클라우드 구축과 확장에 적합하다. 가상 라우터와 통합 관리 콘솔을 통해 편리한 연동과 운영이 가능하며, 99.999%의 서비스수준협약(SLA)으로 최고 수준의 품질을 보장한다.

29CM는 클라우드허브를 사용함으로써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존의 인프라와 안정적으로 연동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 고객 증대에 따른 인프라 확장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 클라우드허브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 6개사의 클라우드와 연결돼 있어 멀티 클라우드 구축에 매우 유리하다.

김지욱 KINX 대표는 “29CM와 같이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자 하는 기업에 있어 클라우드허브의 연결 환경은 필수적”이라며 “클라우드 연결성 극대화를 위해 올해 역시 국내 및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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