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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신한은행에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공급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 금융권 수요 확대 기대
   
 

[아이티데일리] 나무기술(대표 정철)이 최근 컨테이너 기반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신한은행에 공급했다. 신한은행의 칵테일 공급은 금융권 최초 사례로 나무기술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나무기술은 KT DS와 협력해 신한은행 AI 코어 플랫폼(SACP : Shinhan AI Core Platform) 고도화 사업을 추진,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 ▲AI 개발 및 운영환경 고도화 ▲빅데이터 및 내부 시스템 연계 ▲통합 포털 환경을 구현했다.

신한 AI 플랫폼(SACP)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해 AI 서비스 개발부터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자동 처리하는 프로세스로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다양한 업무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신한은행의 AI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컨테이너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구축에 칵테일 클라우드를 적용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단계에서 최종 서비스까지의 컨테이너 방식 인프라 환경을 구현한 것이다.

나무기술의 칵테일 클라우드는 일체형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빅데이터, IoT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개발 시 자원 낭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직관적인 웹 GUI를 제공하여 최적의 AI 통합 개발 환경을 구현했다.

한편 나무기술은 칵테일 클라우드가 금융권 디지털 플랫폼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가능한데다 이번 신한은행의 실제 도입 사례까지 생겨나 칵테일에 대한 금융권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급변하고 있는 금융권 디지털 플랫폼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 아니라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형태로 진화 할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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