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
주요뉴스
뉴스홈 > 생활경제
갤럭시S20 특가…동네핫딜 노트10·아이폰11 핸드폰 할인 좌표 공개
   
 

[아이티데일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스마트폰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애플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공장 가동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신제품의 출시 일정이 미궁에 빠졌으며, LG전자 또한 ‘MWC 2020’의 참가를 전격 취소하며 신제품의 공개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중국 내 대부분의 공장을 철수한 삼성전자는 비교적 피해를 덜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층의 지출 경향이 위축되며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Z플립이 ‘코로나19’로 인하여 홍보에 이어 생산 차질 우려까지 제기돼 소비자의 많은 우려를 사고 있는 모습이다. 직원 중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발생한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이 지난22일부터 24일까지 임시 폐쇄 조치에 돌입하며 생산 체인이 정지되었다.

해당 사업장은 스마트폰 등의 연구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곳으로, 더불어 국내 판매 고가 플래그십 모델의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14일 출시된 갤럭시Z플립과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는 갤럭시S20 시리즈 또한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가 고집해 오던 체험형 마케팅을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하여 온라인 마케팅으로 전환하였으며, 다양한 홍보 전략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측에서는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해 “주말 작업 중단이기 때문에 물량을 맞추는 것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가중되며 소비 경향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는 양상이다. 소비 심리가 위축되며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다가온 소비자 사이에서는 고가 플래그십 모델보다 저렴한 가격의 구형 플래그십 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더불어 갤럭시S20 시리즈의 할인 폭을 증가시키고 있는 사전 예약처를 찾기 위한 분주한 움직임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네이버 카페 ‘동네핫딜’에서는 가격 인하 모델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무료 판매 모델로 갤럭시A90 5G, 아이폰8, 아이폰X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공짜폰 라인 업을 공고히 하여 ‘휴대폰 뽐뿌’ 등의 사이트 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더불어 할인 행사가 적은 아이폰11, 아이폰11 PRO 등에 대한 파격 할인 정보 또한 게시되어 있어, 아이폰11을 40만원대 후반까지 떨어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갤럭시노트10 또한 40만원대의 시세표가 공개되었다.

해당 카페 관계자는 “오는26일까지 갤럭시S20 시리즈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과 함께 최대30만원 가량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판매처의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며 “지난해 인기 모델이었던 갤럭시S10 5G 모델의 경우 현재 출고가 인하가 단행될 예정으로, 곧 무료까지 떨어질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휴대폰 싸게 사는 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는 네이버 카페 ‘동네핫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